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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에는 신경 좀 써야겠지요.

게시자: Sang-gi Lee, 2013. 12. 31. 오후 10:23
너무나도 오래 이곳을 버려두었네요.
2014년에는 아주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들여서 고치고 다듬고 해야겠습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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