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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프링노트에서 묵은 노트를 옮겨 오기 시작했습니다.

게시자: Sang-gi Lee, 2011. 1. 22. 오전 6:36   [ 2011. 1. 23. 오전 6:10에 업데이트됨 ]
블로그에 작성하고 있는 글 외에 간단한 정리 수준의 내용은 주로 스프링노트에 기록을 해왔는데, 이번에 큰 마음 먹고 이곳(Google Sites)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. Google Sites에서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이 스프링노트에서 정리하는 방식에 비해 손에 착착 감기는 맛은 덜하지만, 그것만 제외하면 의외로 스프링노트와 비슷한 구석이 많고, 각종 가젯 등을 활용할 경우 좀 더 다양한 형태의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 판단 때문이지요.

스프링노트에 정리된 내용이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, 시간을 쪼개어 조금씩 옮기다 보니 꽤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. 그러니 제목만 달랑 있는 페이지를 보게 되더라도 크게 놀라거나 상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 ;-)

정리되고 있는 내용들은 정리노트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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